구글 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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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external/www.google.co.kr/yundongju10-hpi.jpg
위의 로고는 2010년 12월 30일, 윤동주의 탄생 93주년 기념을 위해 착안한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로고.
구글 두들 공식 사이트
위의 로고는 2010년 12월 30일, 윤동주의 탄생 93주년 기념을 위해 착안한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로고.
구글 두들 공식 사이트
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디자인은 대개 구글의 한국계 미국인인 '데니스 황'[2]이라는 직원이 하나, Doodle 4 Google이라고 일반인(미성년자) 대상 응모도 한다. 그러나 참가하려면 미국 국민의 자격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또 응모를 한 사람들을 직접 투표하는 방식이다. 어쨌든 기념일은 나라마다 다르므로, 대한민국의 5월 5일 로고를 다른 나라의 어린이날에 사용하거나, 저 나라의 여성의 날 로고를 이 나라의 어머니날에 사용하며 은근 재탕이 많다. 같은 지역에서 로고를 재탕하는 일은 거의 없기에 표가 안 나서 그럴 수도 있겠다.
2009년부터는 많은 두들에서 이 여섯글자의 원형을 거의 해독하지 못하는 게 많다. 어쨌든 단순히 디자인을 독특하게 하는 것을 넘어 플래시나 이미지나 동영상으로 움직이고 소리내는 로고를 구현하는 일도 있다. 가끔식 할로윈 이나, 발렌타인 데이 에디션으로 미니 게임이 나오기도 하는데 미니 게임 치곤 재미있다.그리고 어떤 사람의 기념일이라고 만든 두들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모르는 인물이다....
특히 한국의 간판 디자인은 자주 바뀐다. 기존 포털의 텃세 때문에 구글 세력이 강하지 않은 한국을 집중 포섭하기 위한 방식으로 여길 정도. 데니스 황 인터뷰에 따르자면 별다른 이유가 아니라 그냥 단순히 메인 디자이너가 한국계라 한국에서 무슨무슨 날이 무슨 기념일-공휴일인지 알고 있어서라고. 덕분에 단오와 칠석 등의 명절은 물론이고, 윤동주와 이효석, 둘리(!!), 박완서, 백남준 등 1년에 한 명 이상씩의 기념일은 거의 대부분 챙기고 있다. 한국에만 존재하는 기념일 중에서 한글날과 국경일은 동안은 꾸준히 기념했고, 광복절은 2001년 처음 챙긴 이후로 매년 나오고 있다. 삼일절은 2005년과 2008년에 나온 이후로 나온 적이 없다. 특히 2019년은 3.1운동 100주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기념로고 하나 없이 넘어가 인터넷 상에서 말이 많았다고.아시아투데이
네이버도 이를 흉내내어 "로고 프로젝트"라는 것을 2016년에 시작하였다. 명칭대로 네이버 로고에 그림을 덧입히는 것인데, 처음에는 한국사와 관련된 사건만 다루며 그림이 움직이거나 하지는 않았...지만 2017년 대보름 등 움직이는 로고도 만들기 시작했다. 그러다 2019년 2월 2일, 크라운 캡 병뚜껑을 시작으로 외국의 잘 알려지지 않았던 위대한 역사를 소개하기 시작하였다. 그래도 본격적으로 미니게임을 만든 일은 아직 없다.
2009년부터는 많은 두들에서 이 여섯글자의 원형을 거의 해독하지 못하는 게 많다. 어쨌든 단순히 디자인을 독특하게 하는 것을 넘어 플래시나 이미지나 동영상으로 움직이고 소리내는 로고를 구현하는 일도 있다. 가끔식 할로윈 이나, 발렌타인 데이 에디션으로 미니 게임이 나오기도 하는데 미니 게임 치곤 재미있다.
특히 한국의 간판 디자인은 자주 바뀐다. 기존 포털의 텃세 때문에 구글 세력이 강하지 않은 한국을 집중 포섭하기 위한 방식으로 여길 정도. 데니스 황 인터뷰에 따르자면 별다른 이유가 아니라 그냥 단순히 메인 디자이너가 한국계라 한국에서 무슨무슨 날이 무슨 기념일-공휴일인지 알고 있어서라고. 덕분에 단오와 칠석 등의 명절은 물론이고, 윤동주와 이효석, 둘리(!!), 박완서, 백남준 등 1년에 한 명 이상씩의 기념일은 거의 대부분 챙기고 있다. 한국에만 존재하는 기념일 중에서 한글날과 국경일은 동안은 꾸준히 기념했고, 광복절은 2001년 처음 챙긴 이후로 매년 나오고 있다. 삼일절은 2005년과 2008년에 나온 이후로 나온 적이 없다. 특히 2019년은 3.1운동 100주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기념로고 하나 없이 넘어가 인터넷 상에서 말이 많았다고.아시아투데이
네이버도 이를 흉내내어 "로고 프로젝트"라는 것을 2016년에 시작하였다. 명칭대로 네이버 로고에 그림을 덧입히는 것인데, 처음에는 한국사와 관련된 사건만 다루며 그림이 움직이거나 하지는 않았...지만 2017년 대보름 등 움직이는 로고도 만들기 시작했다. 그러다 2019년 2월 2일, 크라운 캡 병뚜껑을 시작으로 외국의 잘 알려지지 않았던 위대한 역사를 소개하기 시작하였다. 그래도 본격적으로 미니게임을 만든 일은 아직 없다.
3. 로고 예시 [편집]
- 구글에 로그인중인 계정 주인의 생일일 때는 그 사람 한정으로 케이크같이 꾸며진 두들이 나오며, 클릭하면 해당 사용자의 프로필로 이동한다.
3.1. 2010년 [편집]
3.2. 2011년 [편집]
- 2011년 8월 17일,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를 소재로 한 로고가 나왔다.
3.3. 2012년 [편집]
- 2012년 12월 21일, 지구멸망의 해를 맞이하여 마야풍의 디자인으로 바뀌었다.(#)
3.4. 2013년 [편집]
3.5. 2014년 [편집]
- 2014년 6월 17일 브라질 월드컵 H조 경기를 앞두고 점쟁이 문어로 유명세를 탔던 파울이 등장해 벨기에와 알제리 국기를 앞에 두고 고민에 빠진 모습을 보여줬다. 이미 저 세상에 간 파울인지라 천사의 고리를 위에 그려준 게 포인트. 경기 결과가 나온 뒤에는 벨기에의 승리를 점치고 벨기에 상자로 들어간 모습으로 변경.(# )
파일:external/1.bp.blogspot.com/russia_v_korea_world-cup-2014-14-padding-hp.gif
브라질과 멕시코, 러시아와 대한민국 사이에서 고민하는 모습도 등장했다.
파일:external/big.assets.huffingtonpost.com/xdfcdunnamed.gif
3.6. 2015년 [편집]
3.7. 2016년 [편집]
- 2016년 2월 29일 윤년을 기념해 29가 쓰여진 토끼가 28과 1 토끼 사이에 끼는 두들이 나왔다.#
- 2016년 10월 31일[14], 두들을 누르면, 2016 할로윈을 기념한 귀여운 스토리형 미니게임이 실행된다. 귀여운 마법사 고양이 모모(Momo)가 거대 유령의 등장으로 친구들을 잃어버렸는데, 이를 되찾는다는 스토리다. 게임은 몬스터 유령들의 머리위에 그려진 심볼을 따라 그리면 된다. 총 5개의 스테이지가 있으며, 후반부로 갈 수록 유령이 많아지고 난이도 또한 올라간다. 링크
3.8. 2017년 [편집]
- 2017년 6월 24일, 2017 무주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를 기념한 두들이 올라왔다.
- 2017년 9월 27일 구글 탄생 19주년 기념으로 돌리면 여태까지 나온 구글 두들 중 하나를 즐길 수 있는 룰렛이 나왔다. #
- 2017년 12월 4일 어린이 코딩 교육 50주년 기념 게임을 로고로 내놨다.https://www.google.com/doodles/celebrating-50-years-of-kids-coding 게임 형태는 Lightbot과 유사하다.[스포일러]
3.9. 2018년 [편집]
- 2018년 5월 3일 프랑스의 영화 감독 조르주 멜리에스를 기리는 360도 VR 영상 링크가 달린 로고를 내 놓았다. https://www.google.com/doodles/celebrating-georges-melies. 영상은 멜리에스 감독이 영화에서 사용한 기법들과 그가 연출한 영화들을 애니메이션으로 재구성했다.
- 2018년 10월 30일은 할로윈을 맞아 게임을 선보였다. 온라인 멀티 팀플레이 게임이며 자동 매칭까지 지원한다. slither.io와 비슷한 스타일의 게임이며 쉽게 말하면 꼬리물기 게임. 많은 등불을 모아서 기지로 보내면 스코어가 오르며 게임의 목적은 최대한 많은 스코어를 획득하는 것. 획득한 등불은 꼬리 모양으로 뒤에서 따라온다. 이 등불을 적 팀 플레이어가 중간에 채갈 수 있어서 긴장감을 올려준다. 당장 모바일/인디 게임으로 내놔도 될 정도로 쓸데없이 고퀄리티인 게임.
3.10. 2019년 [편집]
- 2019년 2월 22일은 스티브 어윈 탄생 57주년 기념 로고를 내 놓았다. 6장의 일러스트를 통해 그가 어떤 인물이었는지를 간략하게나마 알려주는 것이 포인트.
- 2019년 3월 21일에는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탄생 기념으로 바흐가 작곡한 300여곡의 작품을 머신 러닝으로 분석하여 4분의 4박자로 된 간단한 곡을 만들면 곡에 화음을 자동으로 생성해 주는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3.11. 2020년 [편집]
- 코로나 19로 인한 자가격리 두들. G는 책을 읽고 있고 l는 아령으로 운동하고 oo는 기타치며 노래부르고(...) g랑 e가 통화를 하고 있다는것이 포인트. 자가격리라는 컨셉의 영향인지 알파벳별로 집을 그려놨다.
- 2020년 7월 5일은 조선왕조 궁중 음식 연구가 겸 대학 교수셨던 황혜성 요리 연구가 탄생 100주년 기념 두들이었다.
- 사회적 거리두기 두들은 Google가 마스크를 쓴다.
- 9월 27일 구글 설립 22주년을 맞았으나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G가 원격으로 이 사실을 다른 알파벳에 알려준다
거리는 멀어져도 마음은 가까이
- 2020년 10월 1일 민족 대명절 추석에는 한국인 출신 뉴욕 일러스트레이터 헤일리 문이 디자인하였으며, 귀경길 모습을 아이가 표현한 듯 순수하고 따뜻한 느낌의 기념 두들이었다.
- 10월 9일 한글날에는 한글 구글을 ㄱㅜㄱㅡㄹ로 풀어 썼다.
- 10월 31일 할로윈을 맞이하여 2016 할로윈의 후속작이 나왔다. 이번에는 바다에 유령이 들어간 이야기인데 난이도가 예전보다 더 높아졌다.
꽤나 어렵다.
- 11월 24일에는 마리아치가 나왔다.
[1] 공동 창립자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2] 현재는 Niantic, Inc.의 아트 디렉터로 소속되어 있다. 포켓몬 GO의 디자인도 이 사람이 담당.[3] QWERTYUIOP 또는 ASDFGHJKL 키로 연주 가능.[4] 8월 7일자 로고부터는 키보드의 방향키와 스페이스 바로 올림픽 종목과 관련된 매일 다른 게임(8/7 - 허들, 8/8 - 농구, 8/9 - 카누, 8/10 - 축구(패널티킥))을 할 수 있다. 기록을 세울 수도 있다. [5] 예를 들어 해골과 마법약을 클릭하면 유령떼가 나오는데 마우스로 건드리면 집을 빠져나와 달 주위를 빙글빙글 돈다.[6] 법안 통과 이전부터 올림픽과 맞물려 굉장한 논란을 일으켰고, 올림픽에 출전하게 될 동성애자 선수들은 물론 이성애자 선수들도 비상식적인 법안 통과에 대한 항의의 의미로 대회 보이콧까지 고려했다. 개막 1주일 전에는 전세계에서 50여 명의 역대 메달리스트들이 항의 서명을 제출한 바 있다.[7] 자음과 모음으로 나뉘어져 있지않은 영어에서의 말장난이다.[8] 영국의 수학자, 논리학자이다. 논리대수인 불 대수를 창안해, 기호논리학 분야에 큰 업적을 남겼다.. 한국어위키피디아 참고. 불 대수는 현대 전자회로, 컴퓨터 프로그래밍, 수리논리학 등의 기초가 되었다. [9] 오스트리아 출신의 미국 영화배우 겸 발명가. 주파수 도약 기술을 발명한 것으로 유명하다.[10] 상표권 문제가 있을 수 있기에 2016 Doodle 과일 대항전이라고 돌려서 언급하고 있다.[11] 뒤에서 큰 수박이 굴러오며 선수들을 깔아버린다.(...)[12] 랠리를 거듭하다 보면 공에서 불꽃이 튀면서 맞은 선수들이 나가떨어진다.[13] 레인에 장애물들이 가득해서 얼음에 부딪히면 얼어버리고 거대 문어가 난입해 선수를 잡아간다.[14] 두들 자체는 29일부터 등장.[스포일러] 4번 문제의 최소 솔루션은 7개가 아니라 { { (전진)(전진)(우회전) }(루프:4)(좌회전) }(루프:4) 으로 6개, 6번 문제의 최소 솔루션은 6개가 아니라 { { (전진) }(루프:3)(우회전) }(루프:16) 으로 4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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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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